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뉴 텝스 300점 대, 영어 공부 법에 대한 나의 고찰 내가 공인 영어 시험을 준비했던 이유는 학벌 때문이다. 학벌에 미련이 남아서 편입학에 지원했었다. 내가 지원했던 대학들은 지원자격으로 토익(TOEIC), 텝스(TEPS), 토플(TOEFL) 등의 공인 영어 점수를 요구했다. 말하기 쓰기에 자신이 없었던 나는 텝스와 토익을 준비했다. 시중에 있는 개념서와 기출 문제집들을 풀었다. 최대점은 각각 뉴 텝스 336/600점, 토익 915/990점이었다. 토익 점수는 만료돼서 사진이 없다. 낮은 점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합격하기 위해선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필요했다. 점수가 오르지 않아 준비기간 내내 불안감에 빠졌었다. 영어 공부에 분명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데, "왜 점수가 오르지 않는 걸까?" 이 의문은 편입이 끝날 때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편입 합격 후에.. 더보기 Hello World:) Hello World:) 더보기 이전 1 다음